삼성전기 ETF를 찾는 투자자가 늘었습니다. 삼성전기(009150)가 10월 28일 3분기 영업이익 6,910억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내자, 주가가 한 주에 100만 원을 넘는 종목을 ETF로 나눠 담는 방법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10월에는 MLCC ETF 2종도 새로 상장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삼성전기 ETF 7종의 삼성전기 비중·보수·순자산을 비교하고, MLCC ETF 신상품, 국내 테크·반도체 ETF의 차이, 직접 투자와의 수익률 비교, 세금과 계좌 선택까지 정리합니다.
삼성전기 ETF 핵심 요약 — 30초 브리핑
삼성전기 ETF 가운데 삼성전기 비중이 가장 높은 상품은 10월 13일 상장한 KIWOOM 글로벌MLCC&AI기판TOP4+(25%)입니다. 국내 상품 중에서는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과 RISE 네트워크인프라가 21%대로 높고, 반도체 ETF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함께 14~19%를 담습니다.
| 구분 | 대표 상품 | 삼성전기 비중 | 특징 |
|---|---|---|---|
| MLCC 특화 | KIWOOM 글로벌MLCC&AI기판TOP4+ | 25% | 무라타와 공동 1위, 해외 종목 포함 |
| 국내 테크 |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 | 21.5% | 총보수 0.35%로 가장 낮음 |
| 국내 테크 | RISE 네트워크인프라 | 21.0% | 1년 수익률 약 147% |
| 반도체 TOP2+ |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 19.2% | 순자산 3조 원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
| 직접 투자 | 삼성전기 보통주 | 100% | 10/27 종가 120만 1,000원 |
표에서 볼 점은 “삼성전기 ETF”라는 단독 상품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ETF를 골라도 삼성전기는 4분의 1 이하이고, 나머지는 반도체·부품·인터넷 종목이 채웁니다. 결국 무엇을 함께 담고 싶은지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
삼성전기 비중 높은 ETF 7종 비교 — 비중·보수·순자산
삼성전기 비중이 14% 이상인 ETF는 7종입니다. 비중은 KIWOOM 25%가 가장 높고, 순자산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가 4조 3,209억 원으로 가장 큽니다. 총보수는 ACE가 0.35%로 가장 낮고, 해외 종목을 담은 MLCC ETF 2종은 0.49%로 가장 높습니다.
순자산 규모로 보면 반도체 TOP2플러스 계열과 HANARO가 2조~4조 원대로 압도적입니다. 규모가 크면 거래가 활발하고 호가 차이가 작아 사고팔기 편합니다. 반대로 ACE처럼 순자산이 수백억 원대인 삼성전기 ETF는 비중은 높아도 거래 편의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ETF (종목코드) | 삼성전기 비중 | 총보수 | 순자산 | 기준일 |
|---|---|---|---|---|
| KIWOOM 글로벌MLCC&AI기판TOP4+ | 25% | 0.49% | – | 10/13 상장 기준 |
|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 (380340) | 21.5% | 0.35% | 334억 원 | 10/8 |
| RISE 네트워크인프라 (367760) | 21.0% | 0.45% | 5,330억 원 | 10/27 |
|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395160) | 19.2% | 0.45% | 3조 2,773억 원 | 10/27 |
| HANARO Fn K-반도체 (395270) | 17.0% | 0.45% | 2조 8,251억 원 | 10/27 |
| TIGER 글로벌MLCC&기판 (0255E0) | 16.2% | 0.49% | 1,018억 원 | 10월 |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 14.1% | 0.45% | 4조 3,209억 원 | 10/26 |

비중은 5월보다 크게 낮아졌습니다. 5월 말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의 삼성전기 비중은 39.7%, SOL은 27.3%까지 올랐지만 지금은 각각 19.2%, 14.1%입니다. 6월 고점 이후 삼성전기 주가가 조정을 받았고, 정기 변경으로 SK스퀘어 등이 새로 들어오며 비중이 나뉘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기 ETF를 고를 때는 기사 속 과거 비중이 아니라 매수 시점의 구성종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운용사 홈페이지나 증권사 앱의 구성종목(PDF) 화면에서 매일 바뀌는 비중을 볼 수 있습니다.
3분기 영업익 6,910억 분기 최대·목표주가 비교 →
MLCC ETF 신규 상장 — KIWOOM·TIGER 글로벌 MLCC&기판
MLCC ETF는 10월에 국내에 처음 나왔습니다. 10월 13일 키움투자자산운용의 KIWOOM 글로벌MLCC&AI기판TOP4+, 10월 20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글로벌MLCC&기판이 상장했습니다. 두 상품 모두 한국·일본·대만 등의 MLCC와 반도체 기판 기업을 함께 담습니다.
| 구분 | KIWOOM 글로벌MLCC&AI기판TOP4+ | TIGER 글로벌MLCC&기판 |
|---|---|---|
| 상장일 | 2026.10.13 | 2026.10.20 |
| 종목 수 | 10개 | 13개 |
| 삼성전기 비중 | 25% | 16.2% |
| 상위 종목 | 무라타 25%, 삼성전기 25%, 다이요유덴 15%, LG이노텍 15% | 무라타 18.5%, 유니마이크론 17.4%, 삼성전기 16.2% |
| 비중 방식 | 상위 4개 80% 집중 | 유동시가총액 가중, 종목당 20% 상한 |
| 총보수 | 0.49% | 0.49% |
두 상품의 차이는 집중도입니다. KIWOOM은 상위 4개 종목에 80%를 몰아 삼성전기와 무라타가 각각 4분의 1을 차지합니다. TIGER는 13개 종목에 나눠 담고 국가별로 일본 49%, 대만 33%, 한국 18%라 삼성전기 한 종목의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업황 신호는 긍정적입니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6월 말 수주 대비 출하 비율(BB율)이 삼성전기 1.31, 무라타 1.30, 다이요유덴 1.25로 코로나 이후 최고였습니다. 다만 상장 2~3주밖에 안 돼 수익률을 평가하기는 이르고, TIGER는 10월 27일까지 -1.78%를 기록했습니다.
위험 요인도 분명합니다. MLCC ETF의 수익률은 엔비디아나 메모리 업체 주가보다 부품 가격 인상과 증설 속도에 달려 있습니다. 경쟁사가 증설을 서두르거나 AI 서버 수요가 꺾이면 반대로 움직일 수 있고, 엔화·대만달러 환율도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삼성전기·삼화콘덴서 등 AI 서버 수혜주 비교 →
RISE 네트워크인프라·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 — 국내 테크 ETF
국내 테크 ETF 두 종은 삼성전기를 21%대로 담아 국내 상품 중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RISE 네트워크인프라는 삼성전자 23.4%, 삼성전기 21.0%, SK하이닉스 20.2% 순이고, LG이노텍·이수페타시스·리노공업 같은 부품주가 뒤를 받칩니다.
RISE 네트워크인프라는 FnGuide 5G 테크 지수를 따르며 순자산 5,330억 원, 1년 수익률 약 147%입니다. 6월에는 삼성전기 비중이 35%를 넘으며 1년 수익률이 700%대까지 치솟았지만, 최근 1개월은 -22.9%로 주가 조정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은 삼성전기 21.5%에 네이버 20.6%, 삼성에스디에스 10.0%를 담아 반도체보다 인터넷·IT서비스 비중이 큽니다. 총보수 0.35%로 7종 중 가장 싸지만 순자산이 334억 원으로 작아, 거래량과 호가 차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두 상품 모두 배당보다는 주가 성장에 초점을 둔 테마형 상품입니다. RISE 네트워크인프라의 분배금은 연 1회 4월에 지급되며, 최근 분배금은 주당 56원(분배율 0.11%)에 불과했습니다. 분배금보다 주가 상승을 노리는 상품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SOL·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 반도체 투톱과 함께 담기
반도체 투톱과 삼성전기를 함께 담고 싶다면 TOP2플러스 계열이 맞습니다.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 26.9%, SK하이닉스 22.9%, SK스퀘어 21.8%, 삼성전기 19.2%로 상위 4종목이 90%를 넘습니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기 비중이 14.1%로 조금 낮습니다.
SK스퀘어 비중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을 가진 지주회사라, KODEX에서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를 합치면 사실상 하이닉스 관련 비중이 45%에 가깝습니다. 삼성전기 ETF로 샀더라도 실제로는 메모리 반도체 ETF에 더 가까운 셈입니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월 검색량 5,000회로 이번에 비교한 ETF 중 가장 많이 찾는 상품입니다. 3월 17일 상장 후 순자산이 4조 원을 넘었고, 상장 이후 NAV 수익률은 37.5%입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6.1%로 반도체 대형주 조정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HANARO Fn K-반도체도 비슷한 구조로 삼성전기를 17.0% 담고 있으며, 연초 이후 수익률은 121.2%입니다. 이 계열은 삼성전기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에 더 크게 움직인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 상품은 상위 4종목 쏠림 정도도 다릅니다. 상위 4종목 합계는 KODEX 90.8%, HANARO 87.1%, SOL 79.5%로, SOL이 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 같은 기판주를 조금 더 담아 분산 효과가 큽니다. 같은 TOP2플러스라도 이름보다 구성표를 먼저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삼성전기 ETF vs 직접 투자 — 수익률과 변동성 차이
올해 수익률은 직접 투자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삼성전기 주가는 1월 2일 종가 27만 원에서 10월 27일 120만 1,000원으로 약 345% 올랐지만, 삼성전기 ETF들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82~121%였습니다. 삼성전기 비중이 20% 안팎이라 상승분이 그만큼 희석됐습니다.

대신 한 종목 급락의 충격은 ETF가 덜 받습니다. 삼성전기 주가는 6월 19일 장중 241만 7,000원에서 7월 30일 86만 5,000원까지 64% 빠졌는데, 비중 20%인 ETF라면 이 하락은 비중만큼만 반영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처럼 반도체주가 함께 떨어질 때는 ETF도 -23~-26%로 하락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투자 금액 측면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삼성전기는 1주가 120만 원을 넘어 소액으로 나눠 사기 어렵지만,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1만 3,000원대, RISE 네트워크인프라는 5만 원대라 매달 일정 금액을 적립식으로 사기 쉽습니다. 삼성전기 ETF가 소액 투자자에게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삼성전기 ETF는 삼성전기의 실적 성장에 참여하되 한 종목 급락은 피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맞습니다. 반대로 삼성전기 실적 개선을 확신하고 변동성을 견딜 수 있다면 직접 투자가 수익을 더 크게 가져갑니다.
총보수·실부담비용까지 한눈에 →
3분기 실적과 ETF — 영업익 6,910억의 의미
삼성전기의 3분기 실적은 MLCC ETF에 가장 직접적인 호재입니다. 매출 3조 7,633억 원, 영업이익 6,91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각각 30%, 165%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8.4%까지 올랐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이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사업부별로 보면 FC-BGA를 만드는 패키지솔루션 매출이 58% 늘어 컴포넌트(+36%)보다 빨리 성장했습니다. 유니마이크론·이비덴 같은 기판 기업을 함께 담은 TIGER 글로벌MLCC&기판에도 우호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실적은 MLCC 업종 전체의 업황을 보여 주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삼성전기가 5월 이후 공시한 장기공급계약만 약 4조 3,000억 원이고, 무라타·다이요유덴 등 일본 경쟁사도 공급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같은 업종을 담은 MLCC ETF가 삼성전기 실적에 함께 움직이는 이유입니다.
반면 반도체 TOP2플러스 계열은 삼성전기 실적보다 10월 29일 삼성전자 실적 컨퍼런스콜과 SK하이닉스 흐름에 더 크게 반응합니다. 실적 발표 일정이 몰린 지금은 내가 산 삼성전기 ETF의 상위 종목이 무엇인지에 따라 성과가 갈립니다.
4분기에도 삼성전기의 실적 흐름이 이어질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 증권가는 MLCC 가격 인상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4분기에도 이익이 늘 것으로 보고 있어, 삼성전기 비중이 높은 ETF일수록 이 전망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삼성전기 ETF 고를 때 체크포인트 — 보수·세금·계좌
삼성전기 ETF를 고를 때 먼저 볼 것은 세금 구조입니다. ACE·RISE·KODEX·HANARO·SOL처럼 국내 주식만 담은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해외 종목을 담은 KIWOOM·TIGER MLCC ETF는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MLCC ETF는 ISA나 연금저축 계좌에서 사는 편이 유리합니다. ISA는 손익을 합산해 비과세 한도까지 세금이 없고 초과분은 9.9% 분리과세라, 일반 계좌의 15.4%보다 부담이 작습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일반 계좌로 사도 매매차익 세금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볼 것은 보수와 거래량입니다. 총보수 0.1%포인트 차이는 1,000만 원을 1년 보유할 때 1만 원 수준이지만, 순자산이 작은 ETF는 매수·매도 호가 차이로 더 큰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순자산 1,000억 원 이상, 하루 거래대금이 충분한 상품이 안전합니다.
한 번에 큰돈을 넣기보다 나눠 사는 방식도 고려할 만합니다. 최근 1개월 동안 삼성전기 ETF 대부분이 20% 넘게 내렸을 만큼 반도체·부품주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매수 시점을 몇 차례로 나누면 평균 매입 단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한도·9.9% 분리과세 정리 →
다음에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지수 정기 변경 때 삼성전기 비중이 어떻게 바뀌는지입니다. 둘째, MLCC ETF 2종의 순자산이 늘어 거래가 안정되는지입니다. 셋째, 2027년 MLCC 가격 인상 소식처럼 업종 전체에 영향을 주는 뉴스입니다.
삼성전기 ETF 자주 묻는 질문
삼성전기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무엇인가요?
2026년 10월 기준 KIWOOM 글로벌MLCC&AI기판TOP4+가 25%로 가장 높습니다. 국내 주식만 담은 상품 중에서는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21.5%)과 RISE 네트워크인프라(21.0%)가 높습니다. 비중은 주가에 따라 매일 바뀝니다.
MLCC ETF는 어떤 상품이 있나요?
국내에는 10월 13일 상장한 KIWOOM 글로벌MLCC&AI기판TOP4+와 10월 20일 상장한 TIGER 글로벌MLCC&기판 두 종이 있습니다. 둘 다 총보수는 0.49%이며, 무라타·삼성전기·다이요유덴 등 한국·일본·대만의 MLCC와 기판 기업을 담습니다.
삼성전기 ETF와 삼성전기 직접 투자 중 무엇이 나은가요?
올해 수익률은 삼성전기 직접 투자(1월 2일 대비 약 345%)가 ETF(82~121%)보다 높았습니다. 대신 ETF는 삼성전기 한 종목의 급락 영향을 비중만큼만 받습니다. 한 종목 위험을 줄이고 싶다면 ETF, 실적 개선을 확신한다면 직접 투자가 맞습니다.
삼성전기 ETF에도 세금이 붙나요?
국내 주식만 담은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이고 분배금에만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해외 종목을 담은 MLCC ETF는 매매차익에도 15.4%가 붙으므로 ISA나 연금저축 계좌에서 투자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에는 삼성전기가 얼마나 들어 있나요?
10월 26일 기준 14.1%로, 삼성전자(26.8%)·SK하이닉스(24.9%)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5월 말에는 27%를 넘어 1위였지만 삼성전기 주가 조정과 구성 변경으로 비중이 줄었습니다.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이나 ETF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과 수익률은 기준일 이후 달라질 수 있으니 운용사 공시를 확인하세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무 데이터 출처: 금융감독원 DART, 한국거래소 KRX (2026년 10월 28일 기준)

4년째 국내·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입니다. 금융감독원 DART와 SEC 공시, 기업 IR 자료를 1차 출처로 삼아 실적·배당·밸류에이션을 분석하고, 모든 수치에 출처와 기준일을 표기합니다. AI·반도체·전력·금융 등 테마별 관련주와 ETF, 주식 세금까지 개인 투자자가 바로 판단에 쓸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