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 경제신문 읽고 공부하기 – 미국 투자& 물가

오늘 240904 경제신문 읽고 공부하기 글을 남겨보면서, 함께 주식 공부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오늘은 미국 투자 그리고 물가에 관련된 내용들을 정리해 드리니 끝까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경제신문 읽고 투자 공부 하기 _ 한국경제

확 달라지는 한경 글로벌마켓 ‘투자 고수’ 포트폴리오 공개

  • 누가 : 한경미디어 그룹의 해외 투자 정보 유튜브 채널 ‘한경글로벌마켓’
  • 무엇을 : 서학개미 멘토 ‘윤제성'(뉴욕생명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 CIO)가 선정한 ‘윤제성의 포트폴리오’ 콘텐츠
  • 왜 : 한국 투자자들의 글로벌 자산 증식을 돕겠다

한경 글로벌마켓 에서는 미국 종목과 관련한 이슈를 심층 탐구하는 컨텐츠를 신설하거나 확대 편성했다는 기사가 1면에 나왔고 관련기사를 1면 바로 뒷면인 A2면에 배치해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한국경제에서 운용하는 유튜브 채널이라 그렇기도 하겠지만,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A2면으로 넘어가면 다음과 같습니다.

더 막강해진 한경 글로벌마켓 월가 인터뷰 / 종목분석 확 늘렸다

  • 누가 : 한경 글로벌마켓
  • 무엇을 : 월가 구루가 직접 짠 포트폴리오, 미국 뉴욕에서 전하는 핵심 종목 분석, 전문가가 엄선한 글로벌 ETF소개까지 심층 콘텐츠
  • 왜 : 구독자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한경 글로벌마켓 에서는 앞의 1면에서 기사 하단에 구독자 설문조사 결과를 이야기했습니다. 채널을 통해 더욱 알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설문조사 결과는 1위 거시경제 분석, 2위 종목 심층 분석, 끝으로 전문가 인터뷰를 더 보고 싶다고 나타났습니다.

해당 채널의 확대 편성 또는 신설한 콘텐츠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확대 => 바이아메리카 인 뉴욕 : 미국 증시 핵심 종목 집중 분석
  • 신설 => ETF 딥다이브 :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ETF를 엄선해 소개
  • 신설 => 윤제성의 포트폴리오 : 포트폴리오 소개 및 인터뷰 (회원전용)

확대된 콘텐츠로는 미국 증시에 관한 종목 분석, 신설된 콘텐츠로는 전문가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콘텐츠로 신설되었습니다. 특히 회원전용만 들을 수 있는 윤제성의 포트폴리오는 자산운용가가 직접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ETF 딥다이브는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상품을 엄선해 소개한다는 콘텐츠로 해외 ETF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 ETF 무엇? *
ETF(상장지수펀드)는 여러 주식이나 채권 등 다양한 자산을 한 바구니에 모아 놓은 투자 상품입니다.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으며, 특정 지수(예: 코스피, S&P 500)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설계된 펀드입니다.

쉽게 말해, ETF를 사면 그 펀드가 추종하는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S&P 500 ETF를 사면 S&P 500 지수에 포함된 500개의 주요 기업에 투자하는 셈이 됩니다. 따라서 한 번에 여러 주식에 투자하고 싶은데 개별적으로 사기엔 번거롭거나 비용이 많이 든다면, ETF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 : 한경 글로벌마켓 유튜브

2. 경제신문 읽고 투자 공부 하기 _ 매일경제

물가 2% 안착했지만.. 체감 경기는 지지부진

  • 누가 : 8월 소비자물가
  • 무엇을 : 1년 전보다 2% 오름
  • 왜 : 유가와 농산물 가격 상승폭이 많이 축소되면서 전체 물가 오름폭이 많이 둔화

8월 소비자 물가가 1년전에 비해 2% 올랐습니다. 하지만, 2021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입니다. 3년 5개월만에 최저치의 상승률 입니다. 이 수치는 한국은행의 물가 안정 목표치이지만, 높은 금리가 장기화되며, 체감경기가 악화해 내수가 잘 돌아가지 않는 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A3면 기사로 좀 더 세분화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한은 물가안정 목표 달성… ‘고금리 역습’ 내수침체는 가속

  • 누가 : 소비자물가 / 내수 침체
  • 무엇을 : 안정화 / 가속화
  • 왜 : 석유류와 농산물 값이 안정 / 고금리

위의 1면 신문기사를 토대로 좀 더 자세하게 내용이 정리되었습니다. 소비자 물가는 안정되었지만, 내수 침체에 가속도가 붙었다는 내용입니다. 이러한 내수 침체의 원인은 고금리 입니다.

신문 에서는 물가가 내렸다는 지표로 통계청 자료인 근원물가지표를 이야기 합니다. 근원물가지표가 전달보다 0.1% 내렸고, 2021년 11월 이후 최저치 입니다.

* 근원물가지표란? *
일반적인 물가지수에서 에너지와 식료품 등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물가지수를 의미합니다. 이 지표는 경제정책을 수립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본적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체 소비재와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합니다. 그러나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은 기상 조건, 국제 유가 변동 등 다양한 외부 요인에 의해 급격하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이런 단기적인 변동이 물가지수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를 제외한 지표가 필요합니다.

근원물가지표는 이러한 변동성 큰 품목을 배제함으로써 물가의 장기적인 추세를 더 잘 반영하고, 중앙은행이나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예측하고 정책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은 근원물가지표를 기준으로 통화 정책을 조정하여 경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물가가 안정되었지만, 내수 침체의 원인으로 꼽히는 고금리는, 미국이 금리를 내릴 것이라 시사했기 때문에한은도 함께 내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문가들은 내수를 살리기 위해 금리 인하, 경기 부양책이 함께 병행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고물가가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보지 않는 시각도 있습니다. 대외 여건과 날씨에 따라 석유가격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오늘(09/04)의 경제신문 내용 정리

오늘자 경제신문 중 한국경제 내용은 미국 주식 시장에 관한 여러 콘텐츠들을 다루는 한경 글로벌마켓에 대한 기사입니다. ETF, 미국 종목 세부 분석 등 미국 투자에 관련한 콘텐츠들을 확대 편성 또는 신설한다는 내용입니다.

매일경제 신문 기사는 물가에 관한 내용입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년 5개월만에 낮아져 한국은행의 물가 안정 목표에는 달성 했다는 내용이었지만, 고금리로 인한 내수 침체는 계속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고금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영향을 받습니다.

경제신문 읽고 투자 공부 하기 9월 4일 정리 키워드는 미국 투자 그리고 물가 입니다. 그럼 오늘 경제 금융 투자 공부에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추가로 매일 업데이트 되는 경제신문 가운데 놓치셨을 수 있는 포인트를 남겨드리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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