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주가 관련 22년 3분기실적 및 기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도비는 미국주식의 기술 섹터에 포함되는 기업이며, 대표적으로 어도비 포토샵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1982년에 설립된 어도비주가는 현재 미국시간(23.1.31)으로 370.34 달러로 나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 회사명 : 어도비 (Adobe Inc.) |
| 섹터 : Technology |
| 산업 : Software-Infrastructure |
| 티커: ADBE |
| 거래소: 나스닥 |
| 시가총액: 169.54B |
| 평균거래량: 3.00M |
| PER(주가수익률): 37.41 |
| 배당률 : – |
| 변동성(5년): 1.22 |
1. 어도비주가 미국주식 22년 3분기실적
어도비는 지난 22년 12월 15일에 3분기실적(어도비기준은 4분기실적 입니다 참고바랍니다)을 발표했습니다. 주당순이익 3.5로 예측했으나 실적은 3.6으로 높게 나왔으며, 매출은 4.53B 예측치와 동일하게 실적도 나왔습니다.

22년 3분기 전체 매출은 4,525M 달러이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415M달러) 성장한 수치 입니다. 매출이 가장 많은 부문으로 전체 매출의 약 73%를 차지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부문 입니다. 16억 달러의 구독 매출 분기 중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달성한 분기였습니다.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1,505M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M 달러 증가했습니다.

어도비주가의 3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을 살펴보겠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3년동안 계속 증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순이익은 3년동안 조금씩 감소했습니다.

어도비주가의 주가수익비율은 35.34로 동일 산업의 27.08보다 높습니다. 매출총이익률 87.7%, 영업이익률 34.64%, 순이익률 27.01%로 그래프 처럼 12개월 추적 대비 5년 평균 값과 비교해보면 매출총이익률의 차이가 1% 미만 값으로 5년동안 거의 비슷한 매출 수준을 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영업이익률과 순이익율의 차이도 각각 3% 내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어도비주가의 자기자본비율은 32.97%, 자산수익률은 17.48%, 투자수익률은 27.81% 입니다. 또한 총부채비율은 32.97%로 매년 조금씩 늘었으나, 영업현금흐름은 96.43%를 보였으며, 영업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증가하는 수치를 보였습니다.
어도비는 전체 외부 기관 투자자들의 지분이 86.44% 입니다. 그만큼 기관에서 막대한 자본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부분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야후 파이낸스 자료에 따르면 어도비주식은 뱅가드 그룹이 8.56%의 지분으로 가장 높은 순위이며 이어서 블랙록, 3위는 스테이트 스트릿 주식회사가 지분율이 있습니다.
어도비의 다음 분기 실적 발표는 23년 3월 16일이며, 주당순이익은 3.67, 매출은 4.62B로 예측했습니다.
2. 어도비주가 미국주식 상품과 서비스
어도비는 사진과 동영상, 이미지와 그래픽 디자인 등 미디어에 관한 작업을 목적으로 소프트웨어를 지원해주는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라이트룸, 이펙트, 프리미어 프로 등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통해 PDF와 호환될 수 있게 해 문서 작업은 물론 변환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제품에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제품군, 다큐먼트 클라우드,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세분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 Adobe Creative Cloud : 구독서비스로 포토샵, stock(사진, 비디오, 오디오 트랙 등 제공), behance(온라인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2D 및 설계도구 제공, 컨텐츠 제작자/근로자/마케터/소비자 등에게 제공
- Adobe Document Cloud : 어도비 어크로뱃 사인(전자 및 디지털 서명 트랜잭션), 어도비 스캔, 다큐먼트 클라우드(문서 작성, 서명, 공유, 저장)
- Adobe Experience Cloud : 어도비 비즈니스 솔루션(데이터 인사이트, 컨텐츠 관리, 마케팅 등)으로 브랜드와 기업 등에게 제공되는 비즈니스 서비스
3. 어도비주가 관련 최신 뉴스
22년 9월 뉴스에 따르면 어도비는 소프트웨어 디자인 회사인 Figma를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0억 달러를 지출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도비의 연간 매출 증가율이 지난 몇년간 둔화되고, 어도비주가가 인플레이션이 상승함에 따라 폭락했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어도비가 Figma를 인수한다면 어도비는 클라우드 기반 설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에 의하면 지난 마케토(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업체로 2018년 인수)인수금액보다 4배 높은 피그마 인수가격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는 규제 관련 문제나 기존 피그마 고객들의 저항에 부딪힐 수 도 있다는 리스크 때문입니다. 내년 어도비의 주가 모멘텀 여부는 인수 완료 후에 원활한 통합과 시너지 여부에 달려있다고 한 전문가는 말했습니다.
어도비의 유일한 경쟁업체로 꼽히는 피그마를 인수하게 된다면 어도비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도비의 가장 큰 경쟁력은 포토샵으로 이미지 편집 분야에서 지금도 거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합니다.
이미지 뿐 아니라 동영상 문서 데이터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발달하면서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는 자료들을 확보해 제공할 수 있는 기술과 경험을 가진 어도비주가를 앞으로도 지켜봐야겠습니다.
남겨드린 어도비주가 이외에 미국 주식의 다양한 업종별 정리 해드리고 있습니다. 소파이 주식, 리비안 루시드 주식에 대한 정보 확인하실 수 있는 링크 남겨드리니, 함께 확인해 보시면서 다양한 미국 주식의 투자로 인해 좋은 성과 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