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 주가 미국 주식 실적 발표 2022 3분기

2022 3분기 미국 주식 실적 발표 중 금융 섹터의 시총 1위 기업인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워렌 버핏의 회사가 CEO로 있는 기업으로 우리에게도 친숙합니다. 3분기 실적과 더불어 버크셔 해서웨이에 대한 정보 살펴보겠습니다.

버크셔해서웨이
(Berkshire Hathaway Inc)
티커: BRK-A
섹터: 금융
거래소: 뉴욕
시가총액: 679.626B
평균거래량: 2,731
수익률: 59.62%
배당률: –
변동율(5년기준): 0.91
출처: yahoo finance, 22-11-15 기준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 3분기 실적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가 의 3분기 실적이 지난 2022년 11월 5일에 발표되었습니다. 주당순이익은 예측치 4,518.39보다 낮게 나왔으며, 매출은 74.9B 예측치보다 증가되었습니다.

종목주당순이익(실적)주당순이익(예측)매출(실적)매출(예측)
버크셔 해서웨이-1,8324,518.3976.9B74.9B

버크셔 해서웨이의 3분기실적을 보면 총 수익이 전년 같은 분기 대비 76.9B로 6.4B만큼 올랐지만, 당기순이익은 전년 같은 분기 대비 5,050백만달러나 감소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3분기실적을 발표하면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의 사업 활동 제한이 있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상당한 공급망 중단과 높은 비용이 발생함에 따라 순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적발표에 대한 내용을 본 전문가들은 9월에 발생했던 허리케인 피해 보상에 대한 지출이 많았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버크셔 해서웨이 사이트

다음 실적 발표일인 2023년 2월 27일에는 예측치 주당순이익 4,971.02 매출 80.37B를 예측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 관련 상품과 서비스

버크셔 해서웨이는 1998년에 설립되어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서 워렌 버핏의 투자 목적으로 만들어진 지주회사 입니다. 지주회사는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다른 회사의 사업활동을 지배하거나 관리하는 회사를 말합니다.

처음 섬유 제조회사로 출발한 버크셔 해서웨이는 1962년부터 워렌 버핏이 경영권을 갖게되었고, 이후 보험 관련 사업에 진출하며 섬유업을 정리했습니다. 워렌버핏은 투자의 귀재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기업가로써 빌게이츠와 더불어 세계 부자 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버크셔 해서웨이의 사업으로는 보험 사업입니다.

  1. 보험

보험 사업은 사업의 성격 상 보험료를 먼저 받고 나중에 보험금을 제공하기 때문에 보험금 자본으로 투자를 할 수 있었습니다. 워렌 버핏은 장기간 투자를 지향했으므로 계약을 해지할 수 없는 자동차보험이나 손해보험과 같은 사업을 주력 보험 사업으로 하고 생명보험 사업은 매우 적게 운영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순자본 기준 전세계 최대의 손해보험사인 내셔널 인뎀니티, 자동차 보험사 가이코, 손해 보험사 제너럴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보험사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철도, 유틸리티 및 에너지

버크셔 해서웨이는 천연가스, 석탄, 풍력, 태양열, 수력발전, 원자력 및 지열원으로부터의 발전, 송전, 저장, 배전, 천연가스 유통 및 저장시설, 주간 파이프라인, 액화천연가스 시설, 압축기 및 미터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면 탄광 자산에 대한 관심도 갖고 있는 기업입니다.

아래는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 사업 관련 조직구조 입니다. 2020년 기준 순이익은 245.5십억 달러이며,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 사업은 미국 28개주와 영국 및 캐나다 전역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버크셔 해서웨이 사이트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 관련 최신 뉴스

버크셔 해서웨이 TSMC지분 4.1억달러 공개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대만 반도체 TSMC의 41억달러 이상의 주식을 매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9월 30일 미국 상장 주식투자를 기술한 서류에서 TSMC의 미국 예금주 약 6,01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버크셔 해서웨이는 민영화에 합의한 부동산 회사 스토어 캐피탈에 대한 투자를 철회함과 동시에 건축자재회사 루이지애나퍼시픽의 지분 2억 9700만달러와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의 지분 1300만 달러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워렌 버핏은 보통 기술주에는 투자하지 않지만, 반도체를 납품할 수 있는 자본을 모을 수 있는 기업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지만 사람들의 생활에서 점점 더 중심이 되고 있다는 말과 함께 이번 투자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워렌 버핏은 기술주 투자로는 애플이 3,062억 달러로 가장 큰 투자였습니다. 그리고 중국 최대 전기차 회사 BYD사의 10년된 수십억 달러 지분을 줄였고, 이번에 TSMC 지분을 공개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3분기에 쉐브론, 옥시덴탈석유, 셀란, 파라마운트글로벌, RH의 지분을 추가하면서 액티비전 블리자드, 뱅크오브뉴욕 맬론, 제너럴모터스, 크로거, US방코프 등은 매각했습니다.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TSMC를 보유하면서 4분기, 내년도 실적은 어떨지 기대해보겠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는 현재 308.91달러로 마감했습니다. 52주 기준 최고가 362.10, 최저가 259.85달러를 기록하고 있는 워렌버핏의 회사는 테슬라의 시총을 뛰어넘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이제 꺼리던 기술주마저 투자에 나선 버크셔 해서웨이의 앞으로 행보가 더욱 기대되며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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