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버핏 추천 S&P500 투자 ETF

워렌버핏은 S&P500 투자를 추천 합니다. 국내에서 워렌버핏이 추천한 S&P500 투자는 ETF가 있겠는데요, 워렌버핏은 왜 ETF 투자를 추천했으며, 어떤 ETF가 있는지 관련 내용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워렌버핏 그는 왜 S&P500 인덱스 투자를 추천하는가?

워렌버핏은 미국 대형 우량기업으로 500개 주식을 포함하는 S&P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추천했습니다. 그 이유는 개별 주식을 고르는데 드는 시간과 노력 없이 쉽고 간단하게 간접적으로 시장에 투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워렌버핏은 인덱스 펀드가 액티브 펀드에 비해 운용 수수료가 낮아 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 더 높은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워렌버핏이 추천한 S&P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국내 상장 S&P500 ETF 투자

해외 상장 S&P500 ETF 투자

바로 ETF 투자 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국내 상장된 S&P500 ETF와 해외 상장된 S&P500을 투자하는 방법으로 구분되는데요, 차이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2. 국내 및 해외 상장 S&P500 투자 ETF

워렌버핏은 일반 투자자가 전문적으로 주식을 선택하기 어렵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시장의 평균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언급해왔습니다. 역사적으로 S&P500 지수는 연평균 약 10% 수익률을 기록해왔고, 개별 주식을 골라 투자하는 것보다 높은 확률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국내와 해외 상장된 S&P500에 투자하기 위한 ETF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장점과 단점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국내 상장 S&P500 ETF 투자 장점 및 단점> 

장점 : 원화 거래로 인한 환전이 필요없고, 한국 주식 시장 개장에 맞춰 거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ISA 계좌 등을 통해 투자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점 : 해외 상장 ETF에 비해 운용 규모, 유동성이 낮을 수 있고, 지수 추적 오차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TIGER 미국 S&P500 ETF

타이거 ETF는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ETF로 2020년 8월에 상장되어 약 5,4조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는 ETF 입니다. 해당 ETF 거래량은 전체 ETF 순위에서 11번째, 관련 지수 ETF는 1위 입니다. 약 2,548,160의 거래량 입니다. 전년 대비 수익률 상승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워렌버핏이 추천한 S&P500 내 기업에 투자하는 ETF로써, 24년 11월 19일 기준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테슬라, 버크셔해서웨이, 브로드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ETF 운용수수료는 연 0.0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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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DEX 미국 S&P500 TR

코덱스 미국 S&P500 ETF TR은 S&P500 내 기업에 투자해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ETF 입니다. 2021년 4월에 상장되어 삼성자산운용에서 주관하는 2.2조원 규모의 ETF 입니다. 해당 ETF 거래량은 1,831,704 이며, 아래 표는 현재 기준(24.11.20)으로 1년전 수익률 변화 입니다.

코덱스 미국 S&P500 ETF도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알파벳 등 위에서 언급한 타이거 ETF와 동일한 상위종목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만 차지하는 비율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해당 ETF의 연간 운용 수수료는 0.0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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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상장 S&P500 ETF 투자 장점 및 단점>

장점 :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S&P500 ETF에 직접 투자할 수 있고, 거래량이 많아 매매가 용이합니다. 지수 추적 오차가 적어 지수 성과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합니다.

단점 : 달러로 거래하기 때문에 환전이 필요하고 환율 리스크가 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에 거래해야 합니다.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양도소득세는 연간 250만원 초과시 22%이며, 배당소득세는 15.4% 입니다.
  • SPY

해외 상장 S&P500에 투자하는 ETF SPY 입니다. 약 876.9조원 규모로 운용되는 SPY ETF는 1993년 12월에 상장되어 현재까지 꾸준히 수익률을 내고 있는 ETF 입니다. SPY는 거래량이 49,412,046 이며, 최근 1년간 수익률이 32.22%에 달하며 국내 상장 ETF보다 훨씬 큰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SPY ETF는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버크셔, 브로드컴, 테슬라를 상위종목으로 구성했으며 현재 가격은 590달러 한화로 약 82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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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P500 투자 ETF 결론

워렌버핏이 추천한 S&P500 펀드는 국내 및 해외에 상장된 ETF를 투자하는 것입니다. 국내와 해외 모두 각각 장단점을 살펴봤는데요, 이는 투자자의 편의성과 세금공제 혜택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워렌버핏은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S&P500 펀드에 꾸준히 투자하고 복리의 힘을 활용하면 자산이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특히 초보 투자자나 투자 경험이 적은 사람들이라면 S&P500 펀드가 복잡한 투자 전략 없이도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투자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S&P500 에는 다양한 사업에 걸친 우량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어 한 회사나 산업에 대한 위험을 줄이고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시장 전반에 투자함으로써 특정 기업이나 산업 부진에 따른 손실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워렌버핏의 추천을 따라 미국 우량기업으로 구성된 S&P500에 ETF 투자를 고민하신다면 국내외 상장 ETF 투자 장단점을 고민해보고 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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