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프라 관련주 ETF 투자 추천 4

미국 트럼프 대통령 재당선이 되므로 인프라 관련주에 투자가 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ETF 추천은 미국 정책 수혜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이후 재건에 따른 인프라 구축, 계속되는 AI 발전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에 따른 관련주 상승으로 기인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미국 인프라 관련주 투자 ETF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미국 인프라 관련주 ETF 투자 추천 _ PAVE

미국 내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는 ETF PAVE 입니다. 글로벌X에서 운영하는 ETF로써, 약 11.5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며, 2017년 3월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냉각 장비 전문 제조회사인 트레인 테크놀로지(TT)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 장비 임대 회사로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건설회사, 지방 자치 단체, 산업 회사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나이티드 렌탈스(URI)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운용사 : Global X Management Co LLC
  • 시가총액 : 11.7조원
  • 운용자산 : 11.5조원
  • NAV : 56,861원
  • 상장일 : 2017년 3월 8일
  • 발행주식수 : 202,020,000주

해당 미국 인프라 관련주 ETF PAVE는 지난 1년간 약 41%의 수익률을 내고 있습니다. 전체 기간을 봐도 꾸준히 우상향 하는 ETF 입니다. PAVE의 상위 10개 종목은 전체 비중의 31.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튼, 파커 하니핀, 콴타 서비스 등 미국 내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처 : 토스증권

미국 인프라 관련주 대표 ETF인 PAVE는 연간 배당수익률 0.52%, 운용 수수료는 연 0.47% 입니다. 배당은 1년에 2번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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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인프라 관련주 ETF 투자 추천 _ IFRA

미국 인프라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 추천 IFRA 입니다. 블랙록에서 운용하는 약 4.2조원 규모의 ETF 입니다. 2018년 4월에 상장되었고, 투자 섹터는 유틸리티(36.5%), 재료(22.9%), 산업재(21.8%), 에너지(7.0%), 자유소비재(2.3%)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운용사 : BlackRock Fund Advisors
  • 시가총액 : 4.3조원
  • 운용자산 : 4.2조원
  • NAV : 64,323원
  • 상장일 : 2018년 4월 5일
  • 발행주식수 : 65,000,000주

IFRA는 1882년 부터 미국에서 전기를 발전, 공급하는 에너지 회사, 천연가스, 원자력, 석탄 및 태양열 시설 등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비스트라(1.2%) 1위, 컨스털레이션 에너지(1.0%), 미국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터지(0.9%)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처 : 토스증권

해당 ETF의 지난 1년 수익률은 약 31% 이며, 연간 배당수익률은 연 1.6%로 1년에 4번 배당이 이뤄집니다. 운용 수수료는 연 0.3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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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인프라 관련주 ETF 투자 추천 _ EMLP

미국 인프라 관련주 투자를 위한 추천 ETF는 북미 에너지 인프라 MLP와 LLC에 투자하는 EMLP 입니다. 인프라 MLP(Master Limited Partnership fund)란 미국 에너지 운송 인프라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LLC(Limited Liability Company)유한책임회사를 말합니다.

  • 운용사 : First Trust Advisors LP
  • 시가총액 : 3.9조원
  • 운용자산 : 3.8조원
  • NAV : 46,652원
  • 상장일 : 2021년 6월 21일
  • 발행주식수 : 81,805,000주

미국 정부에서는 셰일가스 파이프라인을 직접 하기 어려운 만큼 시설투자를 민간 자본에 맡기고 대신 에너지 설비 업체에 대해 여러 세금 혜택을 주는데요, 2025년까지 미국 전역에서 생산되는 원유와 가스의 운송, 처리, 보관, 정체를 위해 총 890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출처 : 토스증권

따라서, 해당 ETF는 에너지 서비스 제공업체로 미국 엔터프라이즈 프로덕츠 파트너스(EPD)가 8.2%로 가장 상위 종목을 차지하고 있고, 그 뒤로 에너지 운송 파이프라인과 저장 시설을 소유한 에너지 트랜스퍼(ET)가 6.7% 비율로 2번째 입니다.

에너지 인프라에 중점을 둔 미국 ETF인 EMLP는 연간 배당수익률 3.2%로 1년 4번 배당이 이뤄지고, 운용 수수료는 연 0.9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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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국 인프라 관련주 ETF 투자 추천 _ NFRA

미국을 포함 국제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는 ETF NFRA 입니다. 플렉스세어즈 글로벌 인프라라고 불리는 ETF로써, 2013년 10월 상장되어 약 3.4조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는 자산이며, 노던 트러스트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운용사 : Northern Trust Corp
  • 시가총액 : 3.4조원
  • 운용자산 : 3.4조원
  • NAV : 79,563원
  • 상장일 : 2013년 10월 8일
  • 발행주식수 : 81,805,000주

해당 ETF는 투자 섹터가 커뮤니케이션(24.5%), 유틸리티(24.0%), 산업재(22.2%), 에너지(8.5%), 부동산(4.8%), 자유소비재(3.7%), 헬스케어(3.2%), 기술(0.4%), 금융(03%)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투자 산업 부문은 유틸리티(24%)로 가장 높고, 통신서비스 2위, 교통 인프라가 3위를 차지합니다.

출처 : 토스증권

NFRA의 첫번째 구성 종목은 캐나디안 퍼시픽 레일웨이로 묵미지역 대륙횡단 화물 철도 회사 입니다. 다음은 미국 미시간 지역의 전기와 가스 서비스를 운영하는 에너지 회사 DTE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해당 ETF의 최근 1년 수익률은 약 15.7% 이며, 연간 배당수익률은 2.4%, 운용 수수료는 0.4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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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미국 인프라 관련주 ETF를 추천 드렸습니다. 해당 ETF는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로 당선됨에 따라 미국 우선주의 기조에 따른 미국 정책이 펼쳐질것을 예상됨에 따라 관심있게 지켜볼만한 부문 입니다.

또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이후 재건에 따른 인프라 구축, AI 발전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에 따른 관련주로써 기대되는 만큼 살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미국 인프라 관련주 투자 ETF 5가지 추천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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