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주식 디즈니플러스 주가 2022년 3분기실적

디즈니 주식 2022년 3분기실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디즈니의 정식 명칭은 월트 디즈니 컴퍼니로 디즈니의 영화와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OTT서비스인 디즈니플러스도 출시했습니다. 미국의 대표 미디어 엔터테이먼트의 기업인 디즈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티커: DIS
거래소: 뉴욕
시가총액: 176.087B
평균거래량: 12,666,839
수익률: 56.5%
배당률: –
변동율(5년기준): 1.25
출처:YAHOO FINANCE, 22-11-27기준

1.디즈니 주식 22년 3분기 실적

디즈니는 지난 11월 8일에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당순이익 0.59보다 낮은 0.3이 나왔으며, 매출은 예측치 21.38B보다 낮은 20.15B로 나왔습니다.

종목주당순이익(실적)주당순이익(예측)매출(실적)매출(예측)
월트디즈니컴퍼니
(The Walt Disney Company)
0.30.5920.15B21.38B

이번 3분기 실적이 예측치보다 낮았던 이유는 디즈니의 영업이익이 1억 3,200만 달러에서 2,700만 달러로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디즈니 영업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환율 영향과 TV/SVOD(SVOD:월정액 형태로 구독료 지불 후 컨텐츠 시청)및 홈 엔터테인먼트 배급실적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러시아 내 사업과 관련된 자산 손상으로 인한 비용 발생, 공원 및 체험사업에서 퇴직으로 인한 비용발생이 있었습니다. 디즈니의 다음 4분기 실적 발표는 2023년 2월 7일에 있습니다. 주당순이익 예측치는 0.8433 이며, 매출 예측치는 23.48B 입니다.

2.디즈니 주식 개요 _ 상품과 서비스

디즈니는 우리에게 친숙한 디즈니랜드와 같은 테마파크 12개, 53개의 리조트 호텔, 크루즈까지 가지고 전세계 고객들에게 여행 및 레저 체험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디즈니플러스와 같은 미디어 컨텐츠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다음 디즈니의 상품과 서비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디즈니 파크 및 리조트 >

  • 디즈니랜드 리조트 : 1955년 설립된 전세계 방문객들을 맞이하는 테마파크 및 호텔
  • 월트디즈니 월드 리조트 : 6개의 테마파크, 워터파크, 3만개 이상의 호텔, 골프 코스 등을 갖춤
  •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 : 중국인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캐릭터들을 내세운 테마 호텔 등을 갖춤
  • 디즈니 랜드 파리 : 2개의 테마파크, 테마 호텔, 골프 코스 등 유럽 최고의 관광지로 꼽힘
  • 디즈니 리조트 도쿄 : 미국 이후 최초의 국외 디즈니 테마파크로 도쿄 중심가에 위치
  • 디즈니 랜드 홍콩 : 홍콩 및 중국 본토, 동남아 등에서 방문하는 디즈니랜드
  • 디즈니 크루즈 라인 : 4척의 선박 보유, 2022년, 2024년, 2025년 추가로 3척 완성 예정
  • 디즈니 바캉스 클럽 : 약 100개국에서 22만명 이상의 회원들의 휴가지 리조트
  • 아울라니, 디즈니 리조트 & 스파 : 오아후 섬에 있는 디즈니 리조트 & 스파

< 컨슈머 제품 >

  • 글로벌 제품 : 디즈니 외 픽사, 마블, 내셔널 지오그래픽, 스타워즈 등의 영화 및 TV 프로그램 제작
  • 라이센스 계약 : 디즈니 제품을 위한 라이선스 사업 운영
  • 소매 제품 판매 : 디즈니 파크에서의 글로벌 숍 운영, 온라인 플랫폼 쇼핑 등 디즈니 스토어 운영
  • 게임 : 디즈니,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및 20세기 스튜디오의 세계의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제공
  • 출판 : 디즈니 퍼블리싱 월드와이드(Disney Publishing Worldwide, DPW)로 세계 최대 아동 도서 및 잡지 출판사 운영

정리해보니, 월트 디즈니의가 운영하는 카테고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월트 디즈니와 토이 디즈니가 세운 디즈니 컴퍼니는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한 캐릭터들로 미국의 에니메이션 영화 제작 및 배급, 테마파크를 토대로 시작하여 2023년 설립 100주년을 맞게 됩니다.

3.디즈니 주식 관련 최신 뉴스

  • 월트 디즈니 CEO 밥 아이거 컴백

월트 디즈니의 15년 역사를 이끌었던 CEO 밥 아이거가 다시 CEO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밥 아이거는 2005년 부터 2020년까지 월트디즈니를 이끌었던 인물로, 그가 CEO로 있는 기간동안에는 주가가 4배 뛰어넘고 픽사, 마블, 루카스 필릅등을 인수하면서 디즈니의 황금기를 만든 인물입니다.

밥 아이거는 과거 재임시절, OTT서비스인 디즈니플러스를 런칭했기도 합니다. 디즈니 CEO가 되기전 ABC방송의 사장이기도 했던 밥 아이거는 미디어계의 정통한 인물로 이번 월트 디즈니의 컴백발표일에 주가가 6.3% 상승하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디즈니 플러스 요금제 출시

월트 디즈니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하면서 미디어 부문이 주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케이블과 TV사업 매출이 감소하면서 광고 매출까지 같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광고 단가가 낮아지고, NBA 시즌 개막까지 지연되면서 광고 노출 감소, 강달러 현상으로 인한 환율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디즈니 테마파크 이용객과 소비 지출이 늘면서 수익성 개선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디즈니의 주 성장 요인으로 꼽히는 스트리밍 서비스는 가입자가 기대치를 넘어서면서 전년동기대비 5천6백만명 정도 늘었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디즈니가 다음달 새롭게 출시하는 디즈니 플러스 12월 광고지원 요금제의 효과에 대해 주목할 것을 언급했습니다. 디즈니의 OTT 서비스 주최자인 디즈니 플러스는 북미지역부터 광고가 포함된 요금(월7.99달러)를 출시합니다. 신규 요금제 출시에 따라 구독자가 증가할 것인지, 기존 구독료 인상에 수익이 개선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디즈니 주식의 22년 3분기실적 발표 결과 순이익 감소 이유의 한가지로 디즈니플러스의 배급실적 저조가 꼽혔습니다.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디즈니의 캐릭터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OTT서비스인 디즈니플러스가 과연 4분기 주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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